황혜경 黃惠卿

1973년 인천 출생. 201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 『느낌 氏가 오고 있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등이 있음. waterroad119@naver.com

 

 

 

그래,

 

 

그래,

대부분의 기후 속에서 저울의 수평을 이루지 못해서 그래,

하다 만 세수처럼 엄마의 음색을 닮은 딸이라,

덜 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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