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 李宣姈

1964년 서울 출생.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 『오, 가엾은 비눗갑들』 『글자 속에 나를 구겨넣는다』 『평범에 바치다』 『일찍 늙으매 꽃꿈』 『포도알이 남기는 미래』 『하우부리 쇠똥구리』 등이 있음. 07sylee@hanmail.net

 

 

 

그의 노후

 

 

반쪽 뇌가 두꺼비집을 내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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