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 姜寅翰

1944년 전북 정읍 출생. 196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황홀한 물살』, 시선집 『어린 신에게』 등이 있음. poemory@hanmail.net

 

 

 

라일락나무에서 흐르는 밤

 

 

라일락나무 연초록 가지와 가지 사이로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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