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희 金福姬

1986년 출생.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 등이 있음.

bokhuibh@gmail.com

 

 

 

머리가 셋 달린 개

 

 

더이상은 안 되겠어 이렇게 말하고 일어날까

목이 아프다 등도

모르는 사이에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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