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환 裵昌煥

1955년 경북 성주 출생. 1981년 『세계의문학』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잠든 그대』 『다시 사랑하는 제자에게』 『백두산 놀러 가자』 『흔들림에 대한 작은 생각』 『겨울 가야산』 등이 있음. poetbch@hanmail.net

 

 

 

볍씨 한알

 

 

평생 아날로그 때를 벗지 못하다 컴맹에서 막 탈출한 터라, 휴대폰으로 문자나 겨우 주고받아, 줄 갈아끼울 줄도 모르고 그냥 달고 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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