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선 金光善

1961년 전남 고흥 출생. 2003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 시집 『겨울삽화』가 있음. kgs0049@hanmail.net

 

 

 

봉숭아

 

 

결국은 문을 닫았다, 맛만 있으면

손님이 몰려올 거라 믿었던 칠년여 영업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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