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철 申大澈

1945년 충남 홍성 출생. 196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무인도를 위하여』 『개마고원에서 온 친구에게』 등이 있음.

 

 

 

북극일기

 

 

백야가 계속되는 동안

걸어서 꿈속으로 들어가고

날짜 바꾸어 며칠씩

꿈속을 걸어나왔다.

 

황야에서 불어온 바람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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