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창비시선 200’ 기념 특집

 

김영무 金榮茂

1944년 경기도 파주 출생. 시집으로 『색동단풍숲을 노래하라』 『산은 새소리마저 쌓아두지 않는구나』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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