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崔賢禹

1989년 서울 출생. 2014년 조선일보로 등단.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등이 있음.

chw0832@daum.net

 

 

 

서른

 

 

불타오르는 사람에게 물었다

당신이 어떻게 숲을 지날 수 있었는지

 

발자국마다 새카맣게 길을 들키고

손 닿는 것 전부 망가지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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