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부문 심사경위

 

제17회 대산대학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심사위원 김숨 손홍규 윤해서 세 사람은 총 363편의 응모작을 나누어 읽고 각각 본심작을 추천하였고, 최종심은 「타조는 주행성」 「달이 삼킨 개와 꺼져버린 토끼의 눈」 「어머니는 왜 항상 이기는가」 세편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달이 삼킨 개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