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신자유주의, 바로 알고 대안 찾기

 

 

기획의 말

 

신자유주의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아니다

 

우리 국민들의 귀에‘신자유주의’라는 용어가 제법 익숙해지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이는 단연 노무현 대통령일 게다. 진보를 표방해온 정부하에서 도대체 어떻게 양극화와 비정규직 등의 문제가 더 악화되었는가라는 비난에 대해 노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