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달자 愼達子

1943년 경남 거창 출생. 1972년『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봉헌문자』『겨울축제』『아버지의 빛』『오래 말하는 사이』등이 있음. dalja7@hanmail.net

 

 

 

여명(黎明)

 

 

날이 밝아온다

어둠이 어둠에게 무슨 긴밀한 전갈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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