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섭 權昌燮

시집 『고양이 게스트하우스 한국어』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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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안다 비전, 모른다

 

 

왔다 비전, 장보리처럼, 코믹하게, 발랄하게, 왔다 희망, 그리고 비전, 들쭉날쭉하게, 아슬아슬하게, 어긋나며, 흔들리며, 어디까지 왔나? 여기까지, 왔다 비전, 더할 것도 많고, 덜할 것도 많아, 짜릿해, 늘 새로워, 와따시노 비존와 사이코오다(私のビジョンは最高だ),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내일보단 모레가, 와따 좋을, 와따 신나게, 있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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