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金勝凞

1952년 전남 광주 출생.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태양 미사』 『왼손을 위한 협주곡』 『미완성을 위한 연가』 『달걀 속의 생』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빗자루를 타고 달리는 웃음』 『냄비는 둥둥』 『희망이 외롭다』 『도미는 도마 위에서』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등이 있음. sophiak@sogang.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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