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2000년을 여는 젊은 시인 20인

 

장철문 張喆文

1966년 전북 장수 출생. 1994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 시집 『바람의 서쪽』이 있음.

 

 

 

이 바람

 

 

바람도 이런 바람은

바람이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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