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일 吳星逸

1967년 경기 안성 출생. 2011년 『문학의 봄』으로 등단.

시집 『외로워서 미안하다』 『문득, 아픈 고요』 『사이와 간격』이 있음.

saysky@kbs.co.kr

 

 

저자의 다른 글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