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림 高雲基

1947년 경북 문경 출생. 1989년 『문학과비평』으로 등단. 시집으로 『토씨찾기』 『그곳에도 사거리는 있다』 『시절 하나 온다, 잡아먹자』 등이 있음. poemsea@dreamwiz.com

 

 

 

칠성당들!

 

 

강화 보문사 칠성당 뒷벽에

물고기등을 뚫고 솟아오른 낙락장송 탱화를 보러 가는 길에

웬 어쭙잖은 ? ? ? 같은 한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