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인

1972년 서울 출생. 2001년 『문예중앙』으로 등단. 시집으로 『한밤의 퀼트』가 있음. yhpoem7201@hanmail.net

 

 

 

흰 밤 구름

 

 

팔다리를 흔들며 걸어야지 어제의 두엄더미는 그대로 남겨두고

열뜬 짐승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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