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겸 金伯謙

1953년 대전 출생. 198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비를 주제로 한 서정별곡』 『가슴에 앉힌 山 하나』 『북소리』 『비밀방』 『비밀정원』 등이 있음. finance8@naver.com

 

 

 

생명나무와 뱀

 

 

유전자정보의 집합인 게놈은 뱀 두마리가 서로 몸을 꼬아서 올라간 쌍두사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고대 수메르의 인장(印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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