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초점

 

얼굴을 완성하는 것이 작가의 일이라면

김연수 장편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신샛별 

문학평론가. 주요 평론으로 「절망을 이야기하는 소설의 두가지 행로」 「망루 위의 소설가, 상상력의 진자운동」이 있음. venus860510@naver.com

 

 

2031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그려본 이는 ‘그림’과 ‘그리움’이 묘하게 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