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평

 

필립 페팃 『신공화주의』, 나남 2012

존엄하게 살아갈 자유

 

 

장은주 張殷周

영산대 법대 교수 ejchang@ysu.ac.kr

 

 

10456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민주주의가 아니라 굳이 ‘자유민주주의’라고 우기면서까지 자유를 강조하는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았다. 도대체 이들에게 자유는 어떤 가치일까? 이들이 말하는 자유가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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