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주간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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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연 · 2025.08.26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발신하는 주간 온라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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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의 능력, 아니 큰 사랑- 김소월과 3·1: 김소월 『진달래꽃』 송종원 2025.07.29
- 지금, 한국사회에서 공산주의를 다시 말할 수 있을까: 로버트 스칼라피노·이정식 『한국공산주의운동사』 문미라 2025.07.29
- ‘수평적 유토피아’론을 맞이하는 한가지 방법: 박현옥 『자본의 무의식』 김학재 2025.07.29
- 지구화된 21세기의 혐오와 폭력 이해하기: 아르준 아파두라이 『고삐 풀린 현대성』 김도혜 2025.07.29
- 젠더와 남성성/들을 ‘관계’로 바라보기: R. W. 코넬 『남성성/들』 김소라 2025.07.29
- 내란사태와 시민적 교양의 의미: 매슈 아널드 『교양과 무질서』 윤지관 2025.03.25
- ‘우리 모두’는 누구인가, 국가/민족/나라 안에 존재하는 차이를 인정하기: 조앤 W. 스콧 『Parité! 성적 차이, 민주주의에 도전하다』 배은경 2025.03.25
- 산불 이후의 세계: 신하림 『산불은 마을을 어떻게 바꿨나』 박대우 2025.03.25
- 늦었다고 생각될 때에는 너무 늦은 거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더 커밍 웨이브』 박재혁 2025.03.25
- 이야기의 힘, 한국문학의 저력: 황정은 『야만적인 앨리스씨』 유희석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