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

창작과비평

김진경

195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 시부문에 당선한 뒤 1984년 첫시집 『갈문리의 아이들』 간행했다. 1985년 『민중교육』지 사건으로 수감되었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초대 정책실장을 맡는 등 교사운동에 헌신했다. 그후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비서관을 역임했다.

시집 『광화문을 지나며』『우리 시대의 예수』『닭벼슬이 소똥구녕에게』 『별빛속에서 잠자다』 『슬픔의 힘』 『지구의 시간』, 장편소설 『이리』 『굿바이 미스터 하필』 산문집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 『30년에 300년을 산 사람은 어떻게 자기 자신일 수 있을까』, 교육평론집 『전환기의 민족교육』 등이 있으며, 연작동화 『고양이 학교』가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고 프랑스에서 앵코륍티블 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다수의 동화가 있다.

저자의 모든 계간지 글

저자의 주간논평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