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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2018 여름 통권 180호

이번호 특집은 2017년 가을호에 이어 ‘커먼즈론’을 다룬다. 문학이라는 커먼즈는 가치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창조적 참여와 노력을 통해서 유지되고 발전된다는 전제하에 황정아 백지연 최진석 평론가가 각각 한국문학과 비평의 최전선에서 커먼즈를 논한다. 대화에서는 최근 필요성이 강력하게 대두된 페미니즘 교육 문제를 다각도로 짚는다. 김수영 시인 50주기를 기념해 그의 작품세계를 돌아본 황규관의 문학평론도 주목할 만하다. 평화의 여름을 맞아 판문점선언의 의의를 분석한 이정철과 이국땅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본 이향규의 현장은 이번호의 백미다.

책머리에

특집_문학이라는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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