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과
김사과
2005년 「영이」로 제8회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미나』『풀이 눕는다』와 소설집 『02(영이)』가 있다. 『나b책』은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다.
2005년 「영이」로 제8회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미나』『풀이 눕는다』와 소설집 『02(영이)』가 있다. 『나b책』은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