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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 가을] 통권 105호
책머리에
민초들에게 신바람을
백영서
특집
한반도에서의 식민성 문제와 근대 한국의 이중과제
백낙청
하나에서 둘로: 김수영 그 이후
유중하
지구화시대의 세계문학
한기욱
세기말의 중국문학
한 샤오꿍
일본어에의 절망
이연숙
긴급대담
기로에 선 현정권의 대북정책
리영희
시
정순덕에게 길을 묻다 외
이성부
섬에서 외
김재진
시에 기대어 외
안경원
옷 외
김영승
무서운 똥 외
김수영
[만인보: 한국시인전] 김소월 외
소설
그해 가장 길었던 하루
박범신
그 모퉁이의 한 그루 나무
김만옥
내게 바다 같은 평화
이혜경
홀로어멈
공선옥
논단
한국의 국가, 민주주의 그리고 기업부문개혁
우정은
대우로부터의 교훈
정운찬
현장통신
20년 만의 귀국 일지
홍세화
무너지는 학교, 흔들리는 교단
이인규
서평
‘먹고살기’와 ‘존재찾기’
한만수
시와 ‘나’의 기원
이희중
촌평
김기택 시집 『사무원』
홍용희
G. 카치아피카스 『신좌파의 상상력』
손호철
임지현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유재건
이정우 『씨뮬라크르의 시대』
박성수
맛떼오 릿치 『천주실의』
김기협
김종철 『간디의 물레』
박이문
박희병 『한국의 생태사상』
송재소
황상익 『첨단의학시대에는 역사시계가 멈추는가』
맹광호
문화평
영화 「이재수의 난」
허문영
유네스코 주최 ‘세계과학회의’
김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