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李炫承

1973년 전남 광양 출생. 2002년 『문예중앙』으로 등단.

시집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 『생활이라는 생각』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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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람은 외롭게 하는 사람이다

 

 

마치 백년 전에도 태극기를 흔들었던 것처럼

오늘 거리에는 노인들이 많다.

개항과 자주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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