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 林志垠

1980년 대전 출생. 2015년 『문학과사회』로 등단.

시집 『무구함과 소보로』 『때때로 캥거루』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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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봉된 캔의 역사

 

 

편견을

시시각각 끄고 다녔다

깜빡하고 끄지 않은 전등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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