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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2017 겨울 통권 178호

촛불혁명 1주년을 맞아 우리 문학의 변화와 가능성에 주목하는 특집을 마련했다. 한기욱, 심진경, 황규관은 각각 새로운 세상과 낡은 세상의 간극을 들여다보려는 작가들의 분투와, 그것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시사점을 제공하는지 세심히 살핀다. 정치와 환경, 페미니즘 이슈를 오가며 리베카 솔닛과 백영경이 나눈 대화는 다양한 생각거리를 안겨준다.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 활동을 짚은 ‘현장’과 시집 『하동』을 출간한 이시영 시인을 만난 박준의 ‘작가조명’, 그리고 말라파르테 문학상을 수상하며 다시금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한강의 산문도 읽을거리다.

책머리에

특집_촛불의 눈으로 한국문학을 보다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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