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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2018 겨울 통권 182호

특집 ‘한국문학과 새로운 주체’는 촛불혁명 2주년을 맞아 문학의 변화를 짚는다. 한기욱은 주체의 변화를 중심으로 황정은 정미경 김금희의 작품 분석을 통해 ‘마음’의 역할에 주목한다. 양경언은 ‘비평이 왜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페미니즘 문학과 공공성 논의 등을 살핀다. 강경석은 내년에 100주년을 맞는 3・1운동 이후 민족적 과제에 대응하는 사회적 모색과 문학 사이의 길항관계를 통해 문학의 시대적 역할을 환기한다. 대화는 최근 변화하는 남북관계에서 통일과 평화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다루었고, 최근 주목받는 최은영 박상영 박민정의 소설 등도 읽을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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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_한국문학과 새로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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