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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2017 가을 통권 177호

『창작과비평』 2017년 가을호는 ‘공동의 삶’을 폭넓게 다룬다. 특집 ‘커먼즈와 공공성: 공동의 삶을 위하여’에는 양극화와 돌봄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편으로 공유와 공공성에 기반한 새로운 공동체, 즉 커먼즈(commons)의 필요성을 주창하는 백영경, 전은호, 데이비드 하비의 글이 실렸다. 문재인정부 100일을 점검한 대화, 시민의회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논한 오현철의 현장, 4차산업혁명 열풍을 비판적으로 살펴본 서동진의 논단이 주목할 만하다. 김수영 시를 페미니즘의 시각에서 조망한 김영희의 문학평론과 조갑상의 문학세계를 세심히 살핀 하성란의 작가조명 등 문학 분야 읽을거리도 풍성하다.

책머리에

특집_커먼즈와 공공성: 공동의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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