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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호

2018 봄 통권 179호

이번호 특집은 촛불혁명 전후로 한층 가시화된 분단체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이남주는 일국적·양국적 해결방안과 대조하면서 분단체제 극복의 길을 제시하고, 김성경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린 분단체제의 기제로서 분단분열증을 고찰한다. 김준형, 김동엽은 각각 분단체제하의 한미관계와 북핵문제를 살핀다. 대화에서는 개헌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각계의 의견과 전망을 나눈다. 만화 『송곳』의 작가 최규석을 소설가 황정은이 인터뷰한 작가조명과 4·3항쟁을 돌아본 재일조선인 시인 김시종의 산문, 그리고 ‘소비에뜨 노스탤지어’ 현상을 다룬 이문영의 논단도 읽을거리다.

책머리에

특집_분단체제를 다시 생각할 때

대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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