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모든 글

  • 청해부대가 호르무즈로 가면 안 되는 이유 이태호
    어제 해군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이 부산 해군작전기지를 출발했다. 청해부대는 본래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선박호송과 해적퇴치 임무 등을 수행하는 부대지만, 강감찬함이 아덴만으로 갈지 호르무즈해협으로 향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여러 경로로 호르무즈해협으로 파병해줄 것을 요청해왔고, 정부는 파병 여부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은…
    2019.08.14

  • 여름의 호흡: 「근대미술가의 재발견 1 : 절필시대」 이철주
    해가 저문다. 아직 놀이를 끝내지 못한 아이의 그림자가 놀이터를 서성이고, 아주 가끔 어떤 그림자는 아이를 따라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림자를 잃고 흔들림도 설렘도 울음도 잃은 채…
    2019.08.14

  • 불붙은 무역분쟁, 대기업 지원이 답인가 전성인
    주식시장과 외환시장이 난리다. 어제(8월 6일) 코스피 지수는 1,900선을 턱걸이로 지켰다. “2,500 가즈아!”를 호기롭게 외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까마득한 과거의 추억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코스닥 시장 역시…
    2019.08.07

모든 글